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📖Dear Zoo
완독
Dear Zoo
Rod Campbell
동물 이름과 플랩(들춰보기)의 재미를 동시에 잡은 고전 보드북.
희주가 두 돌 무렵 유독 좋아했던 책이에요. 상자를 직접 들추면서 안에 있는 동물 이름을 스스로 맞춰보려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. 튼튼한 보드북이라 손이 많이 가도 오래 버텨줬어요.
추천 대상: 1~3세, 동물 이름과 간단한 형용사를 처음 접하는 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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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d Campbell
동물 이름과 플랩(들춰보기)의 재미를 동시에 잡은 고전 보드북.
희주가 두 돌 무렵 유독 좋아했던 책이에요. 상자를 직접 들추면서 안에 있는 동물 이름을 스스로 맞춰보려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. 튼튼한 보드북이라 손이 많이 가도 오래 버텨줬어요.
추천 대상: 1~3세, 동물 이름과 간단한 형용사를 처음 접하는 시기